"웨딩드레스 왜 못찍게 해?"…'몰카' 준비하는 뿔난 신부

업체 "디자인 유출 우려로 사진촬영 금지 관행 생겨"
"SNS에 몰카 사진 올리면 계약 위반, 손해배상 가능성"

본문 이미지 - 26일 서울 서대문구 아현동 웨딩타운의 드레스샵에 웨딩드레스가 전시돼 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 2024.1.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26일 서울 서대문구 아현동 웨딩타운의 드레스샵에 웨딩드레스가 전시돼 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 2024.1.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