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법원 "피해자 정신적 충격 상당"ⓒ News1 DB관련 키워드서울동부지법유사강간강제추행김민수 기자 우주청, 미래우주정책포럼 출범…현장 이슈 정책화우표가 된 블랙핑크…K팝 상징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