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법원 "피해자 정신적 충격 상당"ⓒ News1 DB관련 키워드서울동부지법유사강간강제추행김민수 기자 KAIT 11대 상근부회장에 김정기 전 과기정통부 국장 선임'BTS 콘서트 명당' KT 사옥 21일 전면폐쇄…스벅·파바도 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