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중알코올농도 0.14%로 면허 취소 수준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017년 5월 8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된 제19대 대통령 선거 마지막 유세에서 딸 문다혜 씨와 손자로부터 카네이션을 선물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뉴스1 ⓒ News1 DB관련 키워드문다혜음주운전용산경찰서문재인이기범 기자 가입자 이탈 가속화되는 KT…신뢰 회복 관건우체국, 지난해 소외계층 26만 2000명 지원관련 기사'음주 운전·불법 숙박업 혐의' 문다혜 오늘 첫 공판'음주 운전·불법 숙박업 혐의' 문다혜…내달 20일 첫 재판검찰, 문다혜 불구속 기소…'음주 운전· 불법 숙박업 혐의'[속보] 검찰 '음주운전 혐의' 문다혜 불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