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DNA 발견 안돼…금품 노린 살인 의문 제기15년간 전자발찌 부착 명령서울 은평구 한 오피스텔에서 20대 여성을 숨지게 한 남성이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3.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은평구 오피스텔 살인사건유수연 기자 네이버 노조 "통합교섭 요구 사실 공고하라"…지노위 시정신청"계열사도 책임져라"…노란봉투법, 네카오로 확산(종합)관련 기사여성 BJ 성관계 중 질식사 시킨 남성, 오늘 선고…징역 30년 구형오피스텔 20대 여성 살해 피의자 "혐의 인정…살해 의도 없었다" 주장경찰 "은평 오피스텔 살인 피의자 혐의 인정…고의성 여부 수사 집중"(종합)은평구 오피스텔 20대 여성 살인 사건 용의자 범행 시인…구속 기로은평구 오피스텔 20대 여성 살인사건…국과수 "질식사" 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