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DNA 발견 안돼…금품 노린 살인 의문 제기15년간 전자발찌 부착 명령서울 은평구 한 오피스텔에서 20대 여성을 숨지게 한 남성이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3.18/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은평구 오피스텔 살인사건유수연 기자 "시장 과열" vs "교육 강화 먼저"…변시 합격 발표 앞두고 갑론을박 '진통'법원, '가자지구 구호선' 韓활동가 여권반납명령 집행정지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