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 만든 뒤 대금 받고 잠적…피해자만 400명 [사건의재구성]바지 사장 결국 '자백'…법원, 징역 7년 선고ⓒ News1 DB관련 키워드교도소사기유사수신쇼핑몰사기남부지법사건의재구성홍유진 기자 공수처장 "수사 대상서 대통령·국회의원 제외, 굉장히 우려"(종합)공수처장, '감사원 뇌물 사건'에 "재발 않도록 최선 다하겠다"관련 기사수산업자서 사탕수수밭 살인까지…'카지노 모티브' 마약왕 박왕열교도소 동료와 출소 후 32억 코인 사기…40대 '징역형'"특정경매 참여하면 큰돈" 돌려막기 수법으로 1495억 사기"마약왕 박왕열, 1년 거래액만 4000억원…교도소서 테니스 치며 조직 지휘"'투자하면 고수익' 사기 범행 후 해외도피 3년…징역 7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