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학적 여름, 최대 5월 초부터 9월 중순까지…겨울은 절반으로 ↓농·어업 등 생장과 직접 관련 있는 분야뿐 아니라 노동·산업 영향 ↑부산에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19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 외국인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4.9.19/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추석이 지난 9월 중순에도 폭염이 이어지면서 채소류 물가가 좀처럼 잡히지 않고 있다. 20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상추 등 채소류가 진열돼 있다. 2024.9.2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기상청사계절대한민국한국재조정폭염더위김예원 기자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