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김강패 씨와 함께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구속 송치된 유명 BJ 박 모 씨(35)가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에 출석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4.9.12/뉴스1 ⓒ News1 장시온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강남경찰서김민수 기자 방미통위원장 "코바코 경영 악화…구체적인 돌파 전략 필요"방미통위원장 "총성 없는 글로벌 경쟁…韓 미디어 생태계 위기"관련 기사강남 골목서 여친 폭행…현행범 체포된 남성은 '교육부 사무관'[단독]檢 '롯데 유동성 위기' 유포자 불기소…"완전 허위라 단정 못해"'여대생 터치룸' 강남 길거리 낯뜨거운 전단지…배포자·업소 등 338명 덜미'주사 이모' 남편 "박나래 연락 두절, 전화도 안 된다" 발 동동'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가상자산 사기 사건 서울청으로 이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