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김강패 씨와 함께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구속 송치된 유명 BJ 박 모 씨(35)가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에 출석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4.9.12/뉴스1 ⓒ News1 장시온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강남경찰서김민수 기자 '99만원 맥북' 기자의 제식무기가 될 수 있을까?[토요리뷰]박윤영 KT 대표, 취임 후 첫 지방행…전남·전북 현장 점검관련 기사[단독] 강남경찰서 '20억' 코인 턴 일당…추적 피하려 '쪼개기' 전송강남 압구정서 80대 운전자 몰던 차량 식당 돌진…4명 경상7년 만에 세상 밖으로…익숙함으로만 끝낸 '끝장수사' [시네마 프리뷰]현직 경찰관 '주가조작 수사 정보 유출' 의혹…檢, 강남서 압수수색'부부싸움 신고'에 출동했다 남편 마약 정황…10시간 잠복 끝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