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성 2명, 오늘 2시 구속 전 피의자심문14일 오후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 화폐박물관으로 견학을 온 중학교 학생들이 진폐와 위폐가 전시된 곳을 살펴보고 있다. 2017.4.1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사기위조지폐코인가상자산강남경찰서홍유진 기자 국민의힘, 1월 중 지명직 최고위원·당 윤리위원장 인선 가닥정청래 "기업하기 좋은 나라 만들 것"…장동혁 "돕는 게 정치 역할"관련 기사수억 원 위조지폐 제작해 코인 거래 시도한 일당 검거가짜 5만원권 9188장 만들어 "코인 사러왔어요"…일당 3명의 최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