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 허술 틈타 3~18층 활보…하이브 관계자 신고로 체포지난 4월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앞으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2024.4.23/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하이브서울용산경찰서용산경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