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총 피의자 수 319명…의사는 279명임신 36주 차 낙태 수술 참여 의료진 추가 압색경찰이 고려제약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의사들에게 자사 약을 쓰는 대가로 불법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약사법 위반 등)를 포착해 리베이트 규모 등을 수사 중이다. 6월 18일 서울 강남구 고려제약 본사 모습. 2024.6.1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제약서울경찰청임신36주차낙태전공의집단사직의협이대서울병원이기범 기자 의료부터 일기예보까지…국가 AI 프로젝트에 GPU 3000장 쏜다"AI 경쟁력은 신뢰에 달렸다"…정부, 대국민 AI 소통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