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반도체 기술을 중국 업체에 넘긴 혐의를 받는 삼성전자 전직 부장 김모 씨와 관계사 전 직원 방모 씨가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12.1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하이닉스서울경찰청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코스피 급락에 뿔난 개미…'국민과 주주' 정당 창당 나섰다[인터뷰 전문] 김은혜 "삼성·SK 압박 '관치경제' 그만…정권 짧고 기업 길다"[르포] "매수자 90% 삼전닉스"…동탄 셔세권 한달새 1.5억 뛰었다국회 본회의·김건희 1심 선고·美 FOMC…이번주(26~30일) 주요일정TSMC, 인텔 이직한 前임원에 소송…'네버 엔딩' 기술 유출 리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