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반도체 기술을 중국 업체에 넘긴 혐의를 받는 삼성전자 전직 부장 김모 씨와 관계사 전 직원 방모 씨가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12.1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하이닉스서울경찰청김민수 기자 KT "독파모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속보] KT "국대 AI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관련 기사TSMC, 인텔 이직한 前임원에 소송…'네버 엔딩' 기술 유출 리스크"中에 기밀 샐라"…정부·기업 '딥시크 금지' 전방위 확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