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빌린 뒤 갚지 않고 잠적…지명수배 석 달 만에 체포피해자 2명 고소 뒤 점점 늘어나…유사 사기죄로 처벌 전력ⓒ 뉴스1관련 키워드강동경찰서암사시장사기박혜연 기자 벨리시앙, 현대백화점 신촌점 입점…브랜드 외연 확장"돌아온 BB 트렌드"…LF 아떼, 건강한 비비크림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