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킥보드'로 사건 축소 의혹도 들여다볼 것티메프 고소·고발 112건…'36주 낙태 수술' 병원장 조사 아직18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앞에 전동스쿠터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된 방탄소년단(BTS) 멤버 슈가(31·민윤기)의 탈퇴를 촉구하는 일부 팬들의 트럭시위가 진행되고 있다. 2024.8.1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조지호 경찰청장이 19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취임 첫 정례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경찰청 제공) 2024.8.19/뉴스1관련 키워드경찰청조지호슈가슈가음주운전티메프36주낙태세관마약수사외압이기범 기자 애플 50주년, 韓 행사 주인공은 'BTS 동생' 코르티스역대급 실적 카카오 정신아…지난해 13.6억 수령관련 기사경찰 간부 "서울경찰청장에 '계엄포고령 따라야 한다' 말한 적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