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5시 40분쯤 경기도 소재 주거지에서 체포14일 세계문화유산 선릉(성종대왕릉)이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이날 새벽 2시 30분쯤 한 여성이 선릉에 침입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했다. 용의자는 성종대왕릉 봉분 아랫부분에 흙을 약 주먹 크기 정도 파헤친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훼손된 선릉의 모습. (국가유산청 제공) 2024.8.14/뉴스1관련 키워드강남경찰서선릉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대마 흡입하고 선릉역 앞에서 쓰러져…30대 남성 현행범 체포거리에 난립한 '집회 현수막'…강남구, 조례 신설해 33개 정비'선릉 훼손' 50대 여성, 영장심사 출석…고개 떨군 채 '묵묵부답''선릉 훼손' 50대 여성 구속영장 신청 "모방범죄 우려"…오늘 심사세계문화유산에 주먹만한 '구멍'…선릉 봉분 흙 파간 여성 추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