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5시 40분쯤 경기도 소재 주거지에서 체포14일 세계문화유산 선릉(성종대왕릉)이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이날 새벽 2시 30분쯤 한 여성이 선릉에 침입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했다. 용의자는 성종대왕릉 봉분 아랫부분에 흙을 약 주먹 크기 정도 파헤친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은 훼손된 선릉의 모습. (국가유산청 제공) 2024.8.14/뉴스1관련 키워드강남경찰서선릉김민수 기자 KT "독파모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속보] KT "국대 AI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관련 기사대마 흡입하고 선릉역 앞에서 쓰러져…30대 남성 현행범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