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단기 임차…주민 "낮에는 평범한 학생, 밤엔 술 취해 소음 일으켜" 코로나엔 마스크 놓고 주민과 충돌…주민 "그때만 해도 친구 많나 했는데"
5일 오전 9시26분 기준 해당 대학생 연합동아리 공식 인스타그램 화면 갈무리
대학가에 마약을 유통·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연합동아리 소속 회원들 상당수가 수도권 주요 명문대 학생인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동아리는 최근까지도 회원을 모집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5일 서울남부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남수연)에 따르면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대마) 등 혐의로 추가 기소된 주범 동아리 회장 A 씨(30대 초반·구속)는 연세대 학부를 졸업하고 현재는 카이스트 대학원에 재학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