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중대성 감안…국과수 감식 결과에도 운전자 '급발진' 주장교특법상 치사 혐의… 5년 이하의 금고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15일 서울 중구 '시청역 교차로 역주행' 사고현장에 국화꽃 등 추모 물품들이 놓여져 있다. 2024.7.1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시청역사고남대문경찰서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문답]"속도 줄이려 울타리 들이받아"…'시청역 역주행' 수사 결과 발표경찰, '시청역 참사' 원인 '운전 미숙' 결론…당시 시속 107㎞(종합)'시청역 참사' 가해자 차량 시속 107㎞…"가속페달 밟은 기록 확인""'시청역 역주행 참사' 유족 전원, 운전자 처벌 원해"시청역 참사 '급발진' 아니었다…"가속페달 99% 밟았다 뗐다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