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중대성 감안…국과수 감식 결과에도 운전자 '급발진' 주장교특법상 치사 혐의… 5년 이하의 금고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15일 서울 중구 '시청역 교차로 역주행' 사고현장에 국화꽃 등 추모 물품들이 놓여져 있다. 2024.7.1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시청역사고남대문경찰서김민수 기자 KT "독파모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속보] KT "국대 AI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