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피해자 과실 20% 관행‘ 뒤집어지난 2021년 9월 반려견과 산책하던 A씨 가족은 목줄 풀린 개에게 물려 반려견이 사망하는 피해를 입었다. (사진 이미지투데이)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반려견동물보호강아지반려동물한송아 기자 "강아지랑 읽으니 재밌어요"…어린이 독서 돕는 '리드' 본격화반려동물 '역노화' 시대 열릴까…'노화와 영양' 콘퍼런스 개최관련 기사"우리 집에 가자" 말하니 코를 핥았다…파보 이겨낸 유기견의 기적"美 수의사 처방 1위"…내외부구충제 '심패리카 트리오' 3월 출시안락사 권고 대신 버텼다…브루셀라 구조견들, 8개월 격리 속 희망3가구 중 1가구 반려…동물병원 이용 95% '일상화'"너 때문에 죽는 거야"…던져진 반려견, 다시 소유자에게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