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피해자 과실 20% 관행‘ 뒤집어지난 2021년 9월 반려견과 산책하던 A씨 가족은 목줄 풀린 개에게 물려 반려견이 사망하는 피해를 입었다. (사진 이미지투데이)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반려견동물보호강아지반려동물한송아 기자 "집 샀더니 강아지가 옵션으로"…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선물"동물 건강상담은 수의사에게"…진료실 밖에서도 빛난 활약관련 기사오세훈 "반려동물 끝까지 책임지고 함께해 달라"반려동물 안전사고로 603명 피해…"예방 예산 확보 필요"남북 상징 풍산개 자견, 보호소 신세…김예지 의원, 돌봄 촉구"직접 만나보면 생각 달라져요"…동물보호센터 찾은 배우들"하룻밤 같이 보냈을 뿐인데"…보호견 입양 가능성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