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학생 신속한 응급 조치 덕분에 무사…119 도착했을 때 의식 찾아약대생 송기철 씨 "외조부 심장마비로 떠난 뒤 심폐소생술 배워"중앙대 한 구내식당에서 50대 남성이 의식을 잃고 쓰러져있다. 2024.7.5/독자 제공, 편집 News1 신성철 기자송기철 씨가 주변 도움을 받아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있고 있다. 2024.7.5/독자 제공, 편집 News1 신성철 기자50대 남성이 5분여간 심폐소생술 끝에 깨어나 일어나고 있다. 2024.7.5/독자 제공, 편집 News1 신성철 기자관련 키워드중앙대청년들정윤미 기자 정성호 "검찰권 남용 위법, 불법 무게에 걸맞은 책임 지우겠다"'쌍방울 보고' 국조특위 13시간만에 종료…정성호 "조작기소 근절"관련 기사장동혁 "대한민국 미래·헌정질서 지키려 싸워…반드시 승리"서울시, 대학 캠퍼스 찾아가는 '청년정책 꿀팁버스' 운영'육천피 시대'에도 깊어진 그늘…'2030 신용불량자' 5년새 6만명 급증"설날에도 아르바이트·취준해요"…연휴 반납한 청년들정이한, 부산시장 출마 선언…"젊고 활기찬 부산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