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범 박 모 씨도 "현 단계서 구속사유 인정 어려워"메이저리거 김하성을 협박해 돈을 뜯어낸 혐의를 받는 전직 프로야구선수 임혜동 씨가 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024.7.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중앙지법김하성임혜동김예원 기자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관련 기사검찰, '김하성 공갈 혐의' 임혜동 소환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