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범 박 모 씨도 "현 단계서 구속사유 인정 어려워"메이저리거 김하성을 협박해 돈을 뜯어낸 혐의를 받는 전직 프로야구선수 임혜동 씨가 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024.7.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중앙지법김하성임혜동김예원 기자 李 "호르무즈 전쟁 파병 없다"…청해부대 활동 강화는 검토군가기념사업회, 광복군 창설 86주년 기념해 군가 세미나 개최관련 기사검찰, '김하성 공갈 혐의' 임혜동 소환조사임혜동 "비밀 누설한 김하성, 1억 달라" 소송 냈으나 1심서 패소"연락·불이익 금지" 합의 어겨 8억 지급…임혜동 1심 불복 항소'공갈' 혐의 임혜동…법원 "김하성에 8억원 줘라"'김하성 공갈 혐의' 임혜동과 전 소속사 팀장 불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