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셀 화재·시청 역주행 등 사회적 재난 누적되면서 심리적 트라우마↑日 등 재난 선진국, 체계 일원화…전문가 "국가적 차원 적극 지원해야"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인근 역주행 교통사고 추모공간을 찾은 한 시민이 희생자를 추모하고 있다. 2024.7.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27일 오후 경기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다문화공원에 마련된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 추모분향소'에서 시민들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2024.6.2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시청역집단 트라우마김예원 기자 해병대, 2026 슈퍼가루다실드 참가…연합참모·사이버 훈련 첫 참여보훈부, 김구 선생 '문화국가론' 조망 국제학술포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