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경기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다문화공원에 마련된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 추모분향소'에서 시민들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2024.6.2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시청역집단 트라우마김예원 기자 '전방부대인데 총 대신 삼단봉 들라고?'…안규백 "오해 있었다"공군 "T-50 항공기 비상 착륙, 연료조절장치 기능 저하가 원인"관련 기사"5·18이 떠오른 밤" "몇천 마이너스"…그날 일상이 무너졌다'혼돈의 시대' 국민 정신건강 위협…"집단 공황, 불안 확산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