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신고로 긴급조치 나서…인명피해 없어30일 서울 중랑구 중화동의 한 연립주택 담벼락이 지난 29일 오후 강풍으로 인해 무너져 긴급 복구 조치했다. 2024.6.30 (중랑구청 제공) 관련 키워드중랑구청강풍담벼락김종훈 기자 경찰, 세관마약 합수단 새 수사팀 3명 선발…파견 시점 조율'여대생과 필로폰' 前상장사 임원, 2심서 감형…징역 1년 6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