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범행 경위에 참작할 사정…재활 의지도 보여"시어머니와 갈등…이혼 후 노숙, 행인 돈 받아 생활서울북부지법 ⓒ News1 임윤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북부지법베트남이주여성중랑천변김민수 기자 KT "독파모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속보] KT "국대 AI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