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통화하던 지인이 신고…20분 만에 경찰 검거2일 새벽 서울 성북구 장위동의 한 도로에서 흰색 벤츠 승용차가 불에 탄 모습 (성북소방서 제공)관련 키워드북부지법종암경찰서마약술벤츠임윤지 기자 與 김병기 징계 "신속 수습" 강조하지만…재심→의총 표결 '장기전'민주, 1인1표+예비경선 당원 비율 확대…정청래 연임 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