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로고./뉴스1 ⓒ News1 신채린 기자관련 키워드관악구전세사기관악전세사기빌라전세관악경찰서홍유진 기자 장동혁, 李대통령에 "지방 통합, 권한 재정 이양 안 하면 의미 없어"배현진 "국힘, 다시 최대치 뺄셈정치 결단…지도부 바로 잡아줄 것"관련 기사치솟는 전월세에 서울 젊은 실수요, 외곽 중저가 아파트로 이동LH, 전세사기 수도권 피해주택 매입 1126가구…평균금액은 1.4억원'60억대 전세사기' 前경찰관 징역 10년…"피해복구 안 돼 엄벌"관악구, 청년·전세사기 피해자 대상 맞춤형 법률상담"전세사기 끝까지 쫓는다"…사기범 잡는 관악서 어벤져스[베테랑 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