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운수·서울교통공사 노조, 지하철 인력·예산 확충 요구"구의역 사고, 위험 외주화의 참혹한 결과 보여주는 사건"20일 서울 광진구 지하철 2호선 구의역 9-4 승강장에서 열린 구의역 참사 8주기 추모제에서 김미숙 김용균재단 이사장이 스크린도어에 추모 메시지를 붙이고 있다. . 2024.5.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군구의역서울교통공사노조공공운수노조서울시구의역김군위험 외주화김예원 기자 '독립기념관 시설 사적 유용' 김형석 관장, 해임 수순흔들렸던 FA-50 폴란드 수출, 'K-방산 신뢰감'으로 수정계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