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선수 곽윤기가 12일 서울 반포한강공원 잠수교에서 열린 '한강 멍때리기 대회'에 참석해 멍하니 앉아 있다. 2024.5.1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멍때리기대회한강10주년임윤지 기자 한병도 원내대표 "국힘도 국정의 한 축…머리 맞대고 논의"(종합2보)김병기·특검·개혁·지방선거…한병도 與원내대표 앞 '4대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