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선수 곽윤기가 12일 서울 반포한강공원 잠수교에서 열린 '한강 멍때리기 대회'에 참석해 멍하니 앉아 있다. 2024.5.1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멍때리기대회한강10주년임윤지 기자 15일 본회의서 2차 특검법 필리버스터…한병도 운영위원장 선임혁신당 서왕진, 한병도에 "檢개혁법, 소통하고 함께 만들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