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만점 20대' 등 신상 유포돼…피해자 정보도 퍼져"단순유포로 명예훼손 입증 어려워…처벌 쉽지 않다"ⓒ News1 양혜림 디자이너서울 강남역 인근 건물 옥상에서 자신의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 씨가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5.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최동욱서초경찰서강남역건물의대생수능 만점 의대생살인여자친구김예원 기자 北 장사정포 대응 요격체계 전력화 앞당긴다…2029년 투입 박차(종합)국방 차관, 美 하원의원단 접견…전작권 전환 지지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