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피의자 도주 사실 사후 보고에 문책성 인사마수대장은 지하철대장으로, 지하철대장은 마수대장으로 이동서울경찰청 마포청사 ⓒ 뉴스1 김정현 기자 ⓒ News1 김정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마수대장마수대이기범 기자 공수 바뀐 이통사 가입자 쟁탈전…반복되는 공포마케팅쇼핑몰·의료·교육기관도 털렸다…정부 '연쇄 해킹'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