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스태프에 "일 시킬 사람 없어, 전화 받지 마" 글 올려서울경찰청 로고 ⓒ News1 임윤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군의관공보의태업지침메디스태프임윤지 기자 與 김병기 징계 "신속 수습" 강조하지만…재심→의총 표결 '장기전'민주, 1인1표+예비경선 당원 비율 확대…정청래 연임 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