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연 "장애인 현실 알리기 위한 행위, 헌법에 따라 보장돼야"집회 신고를 하지 않고 버스 운행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박경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공동대표가 13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2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3.1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박경석전장연장애인서부지법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혜화역 시위서 특정 후보 지지 발언…'공선법 위반' 전장연 대표 송치'투표소 앞 포체투지' 전장연 대표 벌금형…"항소로 무죄 받을 것"전장연, 탑승시위 중단 한 달 만에 '포체투지'…"연말까지 50차례"전장연 공동대표 2명 '노역투쟁' 선언…벌금 대신 감옥으로전장연 출근길 시위 중단…박홍근 "예산, 집회 강도 따른 협상 대상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