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연 "장애인 현실 알리기 위한 행위, 헌법에 따라 보장돼야"집회 신고를 하지 않고 버스 운행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박경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상임공동대표가 13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2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3.1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박경석전장연장애인서부지법김민수 기자 원안위원장 "SMR·사용후핵연료 규제 기준 적기 마련해야"'해킹 후폭풍' KT 12월 가입자 수 1만 3187명 이탈관련 기사전장연, 새해 첫 출근길 지하철 시위…"열차 늦어" 시민 불편'전장연 탑승 시위'로 1호선 서울역 상하행선 무정차 통과김윤덕 국토부 장관, 전장연과 교통약자 이동권 개선 논의전장연 시위로 명동역 1시간 무정차 통과…서교공 직원과 충돌(종합)"접근권 막는 건 정부 무책임"…전장연 국가 상대 소송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