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 추행이었다" 주장하다 이후 혐의 부인…'내사 종결' 처리경찰 로고./뉴스1 ⓒ News1 신채린 기자관련 키워드종암경찰서경찰비위홍유진 기자 野 '2차 특검법' 필버…與, 강행처리 후 1월 중 '법 왜곡죄'까지(종합)장동혁, 한동훈 '당게 알고도 그런다' 반박…"가족 글 언급한 적 없어"관련 기사김명애 동덕여대 총장, '교비 횡령' 검찰 송치…"사적 지출 아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