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 탓 수업 방해" 손배소…"연대 의식 없는 권리 주장 안돼"김현옥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연세대 분회장(왼쪽 두 번째)이 2023년 8월31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연세대 학생의 청소노동자 상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 속행 변론기일에 출석한 후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3.8.3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연세대청소노동자김민수 기자 선거방송심의위 출범…이종수 위원장 선출·방송기준 공표고광헌 방미심위원장 청문회 격돌…인선·이념·도덕성 공방(종합)관련 기사"고대·이대·연대 교섭거부 말고 응하라"…대학 청소노동자, 시정신청노란봉투법 첫날 도심 대규모 집회…곳곳서 원청교섭 요구 봇물택배·공항·대학서 "진짜 사장 나와라"…노란봉투법 첫날 교섭 요구 봇물"서울대 청소노동자 사망 다룬 '노무진'…무책임 재현으로 도구화"노조 가입 대학 청소노동자 근속연수 2배…"차기 정부, 고용승계 법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