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부터 日서 이어온 테러 예고 팩스 발신인과 같아특정 변호사 괴롭히기 위해 조직된 가상의 종교단체 추정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2023.12.2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가라사와 변호사를 조롱하기 위해 만들어진 콘텐츠. (자료=일본 커뮤니티 니코 캡처)관련 키워드항심교코신교일본코신교가라사와변호사홍유진 기자 국힘, 박상용 '38분'만에 퇴정 명령에 "서영교, 명백한 국회법 위반"여야, 국조특위서 녹취록 공방…"檢 진술유도 정황" "與 여론조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