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경복궁 낙서' 20대 피의자, 가수 이름 낙서한 이유 "팬심"

경찰, 전형적 모방범죄로 판단…술 취한 상태 아냐

경복궁 담벼락 '낙서 테러' 발생 나흘째인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 영추문 인근 담벼락에 복구 작업을 위한 가림막이 설치돼 있다. 2023.12.1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경복궁 담벼락 '낙서 테러' 발생 나흘째인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 영추문 인근 담벼락에 복구 작업을 위한 가림막이 설치돼 있다. 2023.12.1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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