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2차 가해 막기 위해 구체적 피해 사실 비공개독립운동가 윤기섭의 외손자인 정철승 변호사가 15일 오후 서울 노원구 육군사관학교 정문 앞에서 선조들에게 수여된 육사 명예졸업증서를 반납을 앞두고 입장문을 낭독하고 있다. 이들은 “윤석열 정부가 홍범도 장군의 흉상을 철거하는 등 독립운동의 역사를 지우려 하는 걸 보면서 모욕감을 참을 수 없었다”고 밝혔다. 2023.9.1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박원순정철승강제추행중앙지법구진욱 기자 지방 인허가 정보 한눈에…행안부, 전국 데이터 통합 개방"공문서도 AI가 읽는다"…서울시, 'AI 친화 행정' 전면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