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해 이유 묻자 "여러 가지 문제…갑자기 화가 났다"금전 문제로 의붓어머니를 살해한 뒤 친아버지 고향에 시신을 암매장한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배모씨가 19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11.1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구속영장구속전피의자심문구속영장실질심사암매장살해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관련 기사'아튜브코인' 2600억 편취 코인왕 '존버킴' 또 구속기소800억 편취 코인왕 '존버킴' 보석 석방 후 2600억대 또 사기…재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