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교실 노려 50만원짜리 4만원 제품으로 바꿔치기피해액 총 1300만원 추산…현재 다른 학교 발령 받아경찰 로고./뉴스1 ⓒ News1 신채린 기자관련 키워드영등포경찰서교사절도입건CPU학교PC홍유진 기자 '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임이자 재정위원장 "이혜훈, 검증 아닌 수사 대상"…청문회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