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취약계층 상대로 범죄…사무실엔 협박용 '방음 부스' 설치대포폰·텔레그램 사용은 기본…3개월마다 사무실 옮기는 메뚜기 전술도불법 대부업체가 협박 등을 하기 위해 사무실에 마련한 방음 부스. (동대문경찰서 제공)관련 키워드동대문경찰서경찰나체추심김예원 기자 '전방부대인데 총 대신 삼단봉 들라고?'…안규백 "오해 있었다"공군 "T-50 항공기 비상 착륙, 연료조절장치 기능 저하가 원인"관련 기사나체사진 담보로 '23654%' 이자…경찰, 불법사금용 4000명 검거구속영장 심사날 도주 불법 대부업 총책…10개월 추적 끝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