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부후보생 41기 '비경찰대 출신'…경찰국장 취임 이후 존재감↑ⓒ 뉴스1관련 키워드김희중경찰 인사치안정감김예원 기자 6·25전쟁서 활약한 군마 '레클리스 하사' 동상 세워진다'독립기념관 시설 사적 유용' 김형석 관장, 해임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