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탈시설 권리를 무리한 주장으로 치부"30일 전장연 관계자들이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접수하고 있다. (전장연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전장연오세훈지하철 선전전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김예원 기자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관련 기사김영배 "전장연 시위 잠정중단 합의"…전장연 "중단 계획 없다"불씨 살아난 '출근길 지옥'…'시민의 발' 지하철, 또 볼모로 잡혔다전장연, 혜화역 출근길 시위하다 20분 만에 강제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