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신고 2배 늘었는데 현장 경찰 증원 아직"…신림동 '씁쓸한' 현주소

의경제도 사라지고 기동대 차출…업무 가중에 근무 기피도

본문 이미지 - 2월16일 충북 충주시 중앙경찰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린 중앙경찰학교 311기 졸업식을 마친 신임 경찰관들이 동기생들과 모자를 던지는 퍼포먼스를 하며 축하와 격려를 하고 있다. 2023.2.16/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2월16일 충북 충주시 중앙경찰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린 중앙경찰학교 311기 졸업식을 마친 신임 경찰관들이 동기생들과 모자를 던지는 퍼포먼스를 하며 축하와 격려를 하고 있다. 2023.2.16/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도로에서 '서울경찰' 표기를 한 순찰차량이 업무에 투입되고 있다. 2022.5.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도로에서 '서울경찰' 표기를 한 순찰차량이 업무에 투입되고 있다. 2022.5.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20일 오후 성폭행 살인사건이 발생한 서울 관악구 신림동 소재 야산 등산로 입구에 2인 이상 동반 산행을 권고하는 구청의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3.8.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0일 오후 성폭행 살인사건이 발생한 서울 관악구 신림동 소재 야산 등산로 입구에 2인 이상 동반 산행을 권고하는 구청의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3.8.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