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최면 전문수사관 서울청 이일호 경위"법최면으로 내 병도 고쳐"…상처 공감해주는 역할도 중요법최면 전문수사관 이일호 경위가 기자에게 법 최면을 시도하고 있다./뉴스1 ⓒ News1법최면 전문수사 이일호 경위가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관련 키워드법최면최면수사이일호뉴스1新경찰청사람들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