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피의자 연지호(29)가 9일 서울 강남구 수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강남 납치·살해 사건'의 피의자로 구속된 이경우(36), 황대한(36), 연지호(30)는 지난달 29일 오후 11시46분쯤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아파트 앞에서 40대 여성을 납치해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2023.4.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원태성 기자 휘발유·경유, 전국 평균 1900원 돌파…제주 첫 2000원 눈앞휘발유 전국 평균 1900원 돌파…경유 1800원대 대전·부산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