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절단 가능한 탈출용 망치·소화기 구비하면 도움지난 12일 오전 1시 23분께 평창군 대관령면 용산리 회전교차로 인근 교량에서 그랜저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불이 나 고려대 스키동아리 회원으로 파악된 대학생 5명이 숨졌다. 사진은 이날 오후 5시 사고 수습 전 현장 모습.(독자 송영훈씨 제공)2023.2.13/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고려대학교스키동아리5명사망차량화재신속탈출헤드레스트탈출용망치김동규 기자 대우건설, 영업정지 2개월 위기 넘겨…법원 집행정지 인용인천·수원발 KTX 직결 운행 확대…철도공단 '전국 연결' 가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