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복구 안돼…교회 용서도 못받아"ⓒ News1 DB한병찬 기자 李대통령 "국민 통합 노력에도 한계 많아…종교계 큰 역할 부탁"李대통령, 13일 방일…다카이치 日총리 고향서 '한일 정상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