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자 유가족 170명 활동…대통령 사과·책임자 처벌 등 요구 눈물바다 된 회견장, 실신 유족 속출 …"투사되겠다" 각오이태원 참사 희생자 유가족들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달개비에서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창립선언 기자회견 중 오열하고 있다. 2022.12.1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