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수 지점 터파기…원인 파악 후 신속 복구"서울에너지공사와 노원구청은 5일 오전 8시쯤 상계동 일대에서 열 배관이 파손돼 난방 공급이 중단됐다고 밝혔다. (노원구청 제공) ⓒ News1관련 키워드열배관파손상계동노원노원상계동에너지공사서울에너지공사노원구파손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