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이태원 압사 참사' 추모공간이 마련된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출구에 시민들이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한 물품이 놓여져 있다. ⓒ News1 황기선 기자지난달 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 핼러윈 압사 참사 현장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경찰 등 수사관들이 현장감식을 마친 후 철수하고 있다. (공동취재) ⓒ News1 구윤성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최민희, '재명이네' 강퇴에 "난 '강경 친명'이라 화살맞던 사람…왜 반명?"與김지호 "김남준 출판회 鄭대표 참석, 의미…김부겸 대구출마 분위기 긍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