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이태원 압사 참사' 추모공간이 마련된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출구에 시민들이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한 물품이 놓여져 있다. ⓒ News1 황기선 기자지난달 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 핼러윈 압사 참사 현장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경찰 등 수사관들이 현장감식을 마친 후 철수하고 있다. (공동취재) ⓒ News1 구윤성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장혜영 "與, 한동훈과 보완수사권 토론 꽁무니?…자신 없다면 재고해야"김보미 "686 퇴장 요청에 宋 '도와준 것 있냐'…이러니 꼰대 소리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