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이태원 압사 참사' 추모공간이 마련된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출구에 시민들이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한 물품이 놓여져 있다. ⓒ News1 황기선 기자지난달 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 핼러윈 압사 참사 현장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경찰 등 수사관들이 현장감식을 마친 후 철수하고 있다. (공동취재) ⓒ News1 구윤성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정성호 사의 표명 온도차→ 친명 "10월 마무리까지"· 친청 "고생 많았다"김용 "정청래, 말과 행동 달랐다…유시민, 자기만의 성 쌓고 길 막아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