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만원 시술받고 800만원 요구…신고협박 손님 늘어"…문신사들, 합법화 호소

"문신받은 손님 변심해 신고사례 늘어…거짓 진단서 보내기도"
"타투이스트 절반 마포서 활동…서울시장 후보자들 견해 밝혀야"

김도윤 타투유니온지화장과 관계자들이 20일 오전 10시 서울 도봉구 북부지법 앞에서 기자회녁을 진행하고 있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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