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계곡 살인사건 지명수배자인 이은해(오른쪽)와 2005년 세상을 놀라게 한 '엄 여인 사건'의 엄인숙. (경찰청 제공)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유인태 "이혜훈 빨리 관뒀음 덜 망가졌을 것…버티면 더 망가지고 결국 탈락"서정욱 "尹 사형구형에 웃음? 계엄 떳떳했기에…몇년 살면 나와, 전두환도 2년"